2022 F/W Collection

This season speaks about Co-Existence.

coexistence between different things Uncertainty, hope, coexistence, the other side and differentiation.

A ray of light shining through the dry and dry forest of city buildings
Follow the light and travel into the happy memories of the past.
Feeling healing with emotional light and color
Find a new message of hope.

이번 시즌은 공존에 대하여 말한다.

서로 다른 것들 사이에서의 공존과

불확실성, 희망, 공존, 반대편 그리고 차별화에 대해 생각해본다. 

메마르고 건조한 도시 빌딩 숲 사이에 피어오르는 한 줄기의 빛...

그 빛을 따라 행복했던 과거 추억 속으로 여행을 한다.

감성적인 빛과 컬러로 힐링을 느끼며

새로운 희망의 메세지를 찾는다.